1. 특별한 이유 없이 갑작스럽게 극심한 불안이나 공포가 밀려온 적이 있다.
2. 갑작스러운 불안과 함께 심장이 빠르게 뛰거나 두근거림을 느낀다.
3. 숨이 가쁘거나 숨이 막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4. 어지럽거나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을 경험한 적이 있다.
5. 가슴이 답답하거나 통증을 느낀 적이 있다.
6. 손발이 떨리거나 땀이 나는 등의 신체 반응이 나타난다.
7. 몸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거나(이인감), 주변이 낯설게 느껴진다(비현실감).
8. '이러다 죽을 수 있을 것 같다.' 또는 '큰일 날 것 같다.'는 강한 두려움이 든다.
9. 이러한 증상이 다시 나타날까 봐 미리 걱정하는 경우가 많다.
10. 공황 증상이 올까 봐 특정 장소나 상황을 피하게 된다. (예: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11. 외출이나 이동 시 안전한 장소( 출구, 병원 위치 등)를 미리 확인하게 된다.
12. 혼자 있는 상황에서 불안이 더 커지는 느낌이 있다.
13. 몸의 작은 변화에도 예민해지고 과도하게 신경 쓰게 된다.
14. 불안 증상이 나타나면 스스로 통제하기 어렵다고 느낀다.
15. 이러한 경험으로 인해 일상생활(일, 외출, 인간관계 등)에 불편함이 있다.
16. 증상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이 줄거나 생활 반경이 좁아졌다고 느낀다.
17. 이러한 불안이나 신체 반응이 한동안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