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유 없이 우울하거나 눈물이 나는 일이 잦아졌다.
2. 사소한 일에도 감정이 쉽게 흔들린다.
3. 이전보다 쉽게 지치고 에너지가 부족하다.
4. 잠을 자고 싶어도 잠들기 어렵거나 자주 깬다 (또는 지나치게 많이 잔다).
5. 식욕이 줄거나 반대로 과식하는 경향이 있다.
6. 아기와의 교감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거리감이 든다.
7. “나는 좋은 엄마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자주 든다.
8. 나 자신에 대한 죄책감이나 자책이 반복된다.
9. 별다른 이유 없이 불안하거나 초조한 느낌이 지속된다.
10. 주변의 도움이나 위로가 크게 와닿지 않는다.
11. 혼자 있고 싶거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부담스럽게 느껴진다.
12. 집중력이 떨어지고 일상적인 결정도 어렵게 느껴진다.
13.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거나 의욕이 현저히 줄었다.
14.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15. 육아에 대한 부담감이나 압박감이 크게 느껴진다.
16. 사소한 일에도 자신이 무너지는 느낌이 든다.
17. 나 자신이 예전과 달라졌다는 상실감이 있다.
18.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며 일상생활(육아, 관계 등)에 어려움을 느낀다.